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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튜디오

2021.11.26.

[네고왕 3] 본도시락 간 네고왕 시즌 3 마지막 화

역대급 네고로 아름다운 마무리 간다

본도시락 간 <네고왕 시즌 3> 마지막 화



네고왕 시즌 3 마지막 네고가 공개된다!


마지막 네고는 도시락 하면 세 손가락에 꼽히는 바로 그곳, 본도시락으로 갑니다. 본도시락은 완벽한 피날레를 위해 제작진이 아끼고 아껴뒀던 곳. 시즌 3 제작을 시작하면서부터 네고를 위해 협의해 오던 곳인데요.


그만큼 오늘 역대급 네고가 기다리고 있을 예정이죠. 본도시락이 바싹 털렸다고 하네요. 심지어 네고왕을 위해 ‘네고왕 한 상’을 새로 만들었다고 하니 말 다 했죠. 새로운 도시락은 어떤 구성이 될지, 이 외 또 어떤 혜택이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마지막 네고에 앞서 원하는 구성, 가격 등 그 어느 때보다 시민과 점주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넘치는 패기로 본사를 찾아간 딘딘과 슬리피. 황제 세트를 만들어 보겠다며 직접 메뉴 구성에 나선 두 사람이 도시락통에 일단 가득 때려놓기 시작하자 긴장한 임직원은 뚜껑이 안 닫힐 위험이 있다고 말렸을 정도였다고 하네요. 두 사람은 닫히면 판매하는 거라며 끝끝내 뚜껑을 야무지게 닫고 나왔다고 합니다.


이후 도시락왕을 만난 두 사람. 마지막 네고라 후려쳐야 한다며 도시락왕의 숨통을 조이는 네고를 시작했다고. 끈질긴 접전 끝에 성사된 네고 내용은 오늘, 22일(금) 밤 6시 30분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한편, 마지막 화 녹화를 끝내며 딘딘과 슬리피의 소감도 공개될 예정인데요. 딘딘과 슬리피는 그동안 네고왕을 ‘올 때마다 부담되는 프로그램’, ‘진사(진짜 사나이) 이후로 제일 무서운 프로그램’이라고 고백해왔을 정도로 매화 진심으로 네고에 임해왔던 두 사람. 매출이 올랐다고 점주의 고맙다는 연락을 받았을 때, 구독왕이 두 사람의 노력을 알아봐 줬을 때 ‘아 이래서 하는구나’라며 보람차고 기분 좋았다는 두 사람. 고생 많았다며 고마웠다며 오히려 제작진까지 챙기는 두 사람은 누가 뭐래도 진정한 네고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