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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1.

[네고왕] “해질 때까지 네고한 건 처음” ‘네고왕’ 황광희, 구독자 요청 쏟아진 편의점 역대급 네고 도전! 최장 시간 회의가 펼쳐진 네고 결과는?

‘네고왕’ 광희, 편의점 본사 직원들 탈탈 털어버린 기적의 논리로 폭소 유발

“왜 2+1만 있어요?” 7천개 넘는 ‘네고왕’ 구독자들 요청 실시간 반영한 10종 이상 역대급 1+1 네고 시작! 

매주 금요일 저녁 6시 30분 달라스튜디오에서 공개


‘네고왕’ 황광희가 최장시간 회의까지 감수하며 편의점 역대급 1+1 이벤트 네고에 나섰습니다.





9일 저녁 6시 30분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에서 공개되는 ‘네고왕’에서는 황광희의 편의점 네고 도전기가 펼쳐졌습니다. 

구독자들의 폭발적인 반응과 댓글이 쏟아졌던 만큼 광희는 기적의 논리와 역대급 입담으로 웃음을 빵빵 터뜨릴 예정입니다. 

‘네고왕’ 역사상 최초로 네고 도중 “타임” 요청부터 담당 직원들이 난입하기 시작한 ‘혼돈의 카오스’ 회의가 펼쳐져

이번에도 역대급 네고에 대한 기대감을 모읍니다.




 

편의점 본사를 방문한 황광희는 라면, 주류, 음료 등 각 품목 담당 직원들과 폭소만발 입담 대결을 펼칩니다. 

가장 많은 요청을 받은 1+1 이벤트에 대해 광희는 기적의 논리를 펼쳐 직원들의 혼을 쏙 빼놓았다고. 

특히, 1+1 이벤트를 강력히 주장하는 광희에게 “혹시 수학을 잘 못하시는…?”이라고 도발하는 직원과 

즉석 두뇌 대결을 펼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입니다.


 



‘편의점 왕’을 만나러 간 광희는 시민들이 요청한 상품들을 한가득 모아 

“손님이 왕이라면 원하는 걸 다 이뤄드려야 한다”며 파격 네고를 제안합니다.

음료부터 간식, 즉석식품, 주류에 이르기까지 10종이 넘는 1+1 이벤트 네고에 ‘네고왕’ 사상 최초로 ‘타임’ 요청이 들어왔다고. 

최다 인원, 최다 품목의 ‘혼돈의 카오스’ 네고 현장에서 어떤 결과가 펼쳐질지 시선을 집중시킵니다. 





또, ‘네고왕’ 광희는 직접 만든 편의점 레시피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네고를 위해 자신만의 특급 레시피를 공개한 광희는 

“어디서 누가 따라하면 고소장 날려”라고 거침없는 발언을 할 정도로 자신감을 드러냈다고. 

광희표 레시피를 맛본 직원들이 “상품으로 내도 될 것같다”며 호평이 쏟아냈다고 해 더욱 궁금증을 증폭시켰습니다. 

 




해가 질 때까지 역대급 최장 시간 네고가 펼쳐진 이번 ‘네고왕’은 9일 저녁 6시 30분 달라스튜디오에서 공개되었습니다. 

'네고왕'은 매주 금요일 저녁 6시 반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에서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