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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토리 / A+E Networks

2018.11.25

[뇌피셜] 김종민, ‘뇌피셜’에서 먹방 요정 데프콘과 ‘구운 음식 vs 날 것’ 주제로 세기의 토론




떠오르는 먹방요정 데프콘이 ‘뇌피셜’에 출연해 음식을 주제로 김종민과 치열한 입담 배틀을 펼칩니다.

22일 오후 5시 유튜브 등 디지털 채널에서 공개된 히스토리 채널의 인기 웹예능 ‘뇌피셜’에는 먹방 요정 데프콘이 출연해 음식은 ‘구워 먹는게 제 맛’ VS ‘날로 먹는게 제 맛’을 주제로 김종민과 음식에 대한 심도 깊은(?) 철학과 입담을 선보입니다. 



김종민의 절친한 바보 형제 중 한 명인 데프콘은 지난주 차태현에 이어 막강한 굿토커 라인업을 이어갑니다.


 데프콘은 비싼 몸값(?)에도 불구하고 평소 친분이 두터운 동생 김종민을 위해 특별 출연을 결심했다는 농담을 하는 등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이면서도 1박 2일을 통해 쌓은 변치 않는 의리를 보여줍니다.




아무말 대잔치와 함께 무논리, 무근본 1:1 토론 배틀을 펼치는 김종민과 데프콘은 치열하게 각각의 주장과 논리를 펼칠 예정.
김종민은 인류는 200만 년 전부터 불을 이용해 음식을 구워먹었다고 선제 공격을 펼칩니다.


 이에 데프콘은 “인류는 날로 먹는 것부터 시작되었다”, “너도 지금 방송을 날로 먹고 있지 않느냐” 등 팩폭을 시전하며 김종민을 당황하게 하는 주장을 이어 갑니다.
 




김종민과 데프콘은 세기의 먹방 대결을 펼치며 상상도 못한 방식으로 토론을 이어나가는데요.

데프콘은 회, 육회 등을 직접 먹으며 보는 것만으로 배가 고파지는 먹방의 정석을 선보였습니다.

 반격을 위해 김종민은 냄새없이 맛있게 구워주는 에코 사각 그릴 자이글 파티를 등판시킵니다.
 소고기, 돼지고기, 생선을 연달아 구우며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맛을 온몸으로 표현해 스튜디오 안의 모든 사람들을 웃음은 물론 허기진 느낌으로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입니다.




데프콘은 ‘지인피셜’ 코너 찬스에서 ‘맛있는 녀석들’에서
 먹방의 천상계를 보여주고 있는 문세윤과 전화 통화를 시도합니다.
음식에 대한 이야기라면 누구보다 전문가를 자처하는 문세윤이 과연 누구의 주장에 손 들었는지는 ‘뇌피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뇌피셜’은 매주 목요일 오후 5시 ‘뇌피셜’ 채널(www.youtube.com/brainfficial)에서 새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합니다.